About

TEDxKAIST
TEDxKAIST 는 TED 가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라는 취지 아래 기획한 TEDx 프로그램의 공식적인 라이선스를 통해 개최되는 지역 이벤트입니다. TEDxKAIST =의 Organizer 들은 2010년 7월 처음 만났고, 그 이후로 TEDxKAIST 첫번째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TEDxKAIST 가 전하고자 하는 첫 번째 메시지는 'Science for Happiness & Happiness for Science (행복을 위한 과학, 과학을 위한 행복)' 입니다. 행복과 과학의 관계를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 치열한 업무, 학업 속에서 어떻게 행복을 찾아야 하는지, 힘들게 얻은 과학지식을 행복을 위해 쓸 순 없는지, 행복을 과학의 한 부분으로서 이해하거나 반대로 과학을 행복의 한 부분으로 바라볼 수는 없는가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이 테마는 행복을 위해 학업에 열중하지만 많은 어려운 일들로 인해 창조적인 영감이 필요한 다수의 KAIST 학생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 중 다수의 저명한 과학자들은 정서적으로 간단하고,
그들의 일에서 얻는 만족은 언제나 상당하여
먹는 것이나 심지어 결혼하는 것에서 오는 만족감을 상회한다."
-버트런드 러셀(1930), 행복의 정복
TED란
TED는 Ideas Worth Spreading(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 라는 슬로건 아래 1984년부터 기술, 오락, 디자인(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서 발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되어 왔습니다. TED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TED를 ‘궁극적인 뇌 스파’, ‘미래 속으로 4일간의 여행’이라고 부를 만큼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아이디어들을 전파합니다. 유명한 이야기로는 MIT 미디어랩의 네그로폰테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100불짜리 컴퓨터 이야기, 트위터의 창업자 에반 윌리엄스가 들려주는 인터넷 이야기 등이 있고, 이 밖에도 가슴이 뛰는, 설레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컨퍼런스입니다.
TEDx란
TEDx의 x란 독립적으로 조직되는 이벤트라는 뜻입니다. TEDx는 TED로부터의 라이선스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조직하도록 하는 TED의 브랜딩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서 TED스러운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개최되는 이벤트입니다. TEDx 이벤트에서는 TED Talks 영상과 실제 연사들의 강연이 결합되어 작은 그룹 안에서 깊은 토론과 상호 관계를 유발시킵니다. 전세계적으로는 TEDxNewYork, TEDxSeoul, TEDxParis, TEDxTelAviv, TEDxOilSpill, TEDxVolcano 등 2010년 5월까지 전세계에 500여회의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TEDxKAIST 프로그램
TEDxKAIST 의 첫번째 행사는 2010년 9월 11일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 개최됩니다. 본 행사에서는 8명의 연사와, 3개의 TED 비디오, 그리고 연사와 청중이 함께하는 포럼 시간이 있습니다. 행사 후 7PM부터는 소셜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일정의 확정은 빠른 시간내에 공지하겠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인 “Happiness for Sciece & Science for Happiness”에 대한 지속적이고 의미있는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청중들은 100명의 선별된 VIP들을 포함해 지역 단체들과 지원자들로 구성될 것입니다.
Speakers
Speakers
노영해 박사는 2003년 KAIST 인문사회과학부의 전임교수로 발탁되었으며, 2006년부터 KAIST 인문사회과학부와 문화과학대학원의 학과장을 역임중이다. 그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음악학을 연구 중이며, KAIST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문화행사 등의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Don Norman 박사는 KAIST 특별초청교수이고 세계에서 다른 많은 자리를 겸임하고 있다. 사용자의 실제적 요구와 디자이너의 의도를 탐구하고 디자인과 소통하는 법을 연구한다. 그의 연구는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을 비롯한 여러 저서에 반영되었고 최근엔 Living With Complexity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또한 그는 TED 베테랑이기도 하다.
이민화 교수는 한국 벤처 역사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운다. 1985년 메디슨을 창업하여 한국 벤처의 여명을 열었으며, 1995년 벤처 협회를 설립하여 초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카이스트 교수로서 영재 육성과 기업호민관으로 기업 규제 해소에 주력중이며,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통하여 한국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Digital Bohemian' 은 스패니쉬 커피의 싱글 앨범이름이자 스패니쉬 커피가 주도하는 오픈 프로젝트(디지털 음원의 '무료공유'를 지향하는)이다. 프로젝트 첫 결과물인 이번 싱글은 전곡의 mp3는 물론 벨 소리, 모바일에 최적화된 뮤직비디오까지 공식 홈페이지 (http://www.spanishkoffee.com) 통해 무료 공개한다. 스패니쉬 커피는 "Ideas worth spreading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TED처럼, 우리는 Passion worth spreading! 이라고 외치며, 우리와 함께 다음 싱글 제작에 참여할 열정과 재능으로 똘똘 뭉친 이들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낸다." 라고 전해왔다.
박성동 박사는 민간 인공위성 제작업체, Satrec Initiative(Satrec I)의 창업자이다. 쎄트렉아이는 지난 1999년에 우리별 1·2·3호 프로젝트의 주역들이 모여 설립한 국내 최초의 우주항공 전문기업이다. 인공위성 시스템 개발의 3대 핵심 기술인 위성 본체, 탑재체, 지상체 등의 기술을 갖추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소형 인공위성 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 및 수출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인공위성에 관한 최초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KAIST 인공위성 연구원 시절, 영국 써리(Surrey) 대학의 한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를 제작, 우주에 안착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어 우리별 2호와 3호의 개발에도 성공하였다.
여운승 교수는 현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Audio & Interactive Media Lab 책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스탠포드 대학 CCRMA 센터에서 컴퓨터기반 뮤직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세미나를 통해 오디오신호를 이용하여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소니피케이션(Sonification)분야를 소개한 바 있다.
장병우 전 LG OTIS 사장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 73년 럭키(LG화학)에 입사한 장사장은 15년 이상을 LG화학과 LG전자의 해외법인에서 근무했다. 26년간을 LG에서 머물다 99년 LG와 오티스의 합작법인인 LG오티스엘리베이터의 대표로 자리를 옮긴 후 약 9년간 LG OTIS의 한국 CEO를 역임하였다. 2002년 글로벌 CEO 상과 2005년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모범 기업인이다. 수년전 타계한 영문학의 거목 장왕록(張旺祿) 전 서울대 영문과 교수의 아들이자, 수필가 고(故) 장영희 서강대 영문학 교수의 오빠이다.


























